전주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10일 어린이집 유아 축구대회 개최
전주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는 10일 호성동 소재 풋살장에서 민간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유아와 보육교직원 등 5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의 여파로 2년 만에 개최되는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연합행사로, ‘카타르 월드컵 16강 기원 슛돌이 축구대회’라는 타이틀 아래 17개 어린이집에서 선발된 남·여 유아들이 팀별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에 참여한 보육교직원과 유아들은 어린이집별 열띤 응원을 펼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고철영 전주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2년 만에 어린이집연합회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그동안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아오던 우리 유아들이 오늘은 맘껏 경기장을 뛰놀고 원아들과 보육교직원들이 함께 응원하고 즐기는 모습에 감격스럽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전주의 미래 인재로 자라날 꿈나무들이 축구경기에서 선의의 경쟁과 응원을 하며 협동심과 공동체의식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고, 유아와 보육교직원들 모두 그동안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전주시, ‘카타르 월드컵 16강 기원 슛돌이 축구대회’ 열려 |
전주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는 10일 호성동 소재 풋살장에서 민간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유아와 보육교직원 등 5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의 여파로 2년 만에 개최되는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연합행사로, ‘카타르 월드컵 16강 기원 슛돌이 축구대회’라는 타이틀 아래 17개 어린이집에서 선발된 남·여 유아들이 팀별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에 참여한 보육교직원과 유아들은 어린이집별 열띤 응원을 펼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고철영 전주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2년 만에 어린이집연합회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그동안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아오던 우리 유아들이 오늘은 맘껏 경기장을 뛰놀고 원아들과 보육교직원들이 함께 응원하고 즐기는 모습에 감격스럽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전주의 미래 인재로 자라날 꿈나무들이 축구경기에서 선의의 경쟁과 응원을 하며 협동심과 공동체의식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고, 유아와 보육교직원들 모두 그동안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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