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편지·손소독제 등 우편 발송…돌봄 공백 최소화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독거노인 382명에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 안내문과 직원들의 손 편지, 손소독제 등을 우편 발송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난달 말부터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환자 쉼터 운영이 중단된 데 따른 것으로, 치매 어르신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쉼터 등 운영이 중단되면서 어르신들에게 안부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코로나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직접 대면이 어려운 현재 홀로 사는 치매 어르신들이 외부활동 제약으로 답답한 마음을 헤아려드리고, 안부를 전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편지를 써 전달하게 됐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치매 어르신들에게 주기적으로 안부를 묻고 감염병 예방수칙의 중요성을 안내할 계획이며, 시민과 함께 코로나19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독거노인 382명에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 안내문과 직원들의 손 편지, 손소독제 등을 우편 발송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난달 말부터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환자 쉼터 운영이 중단된 데 따른 것으로, 치매 어르신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쉼터 등 운영이 중단되면서 어르신들에게 안부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코로나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직접 대면이 어려운 현재 홀로 사는 치매 어르신들이 외부활동 제약으로 답답한 마음을 헤아려드리고, 안부를 전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편지를 써 전달하게 됐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치매 어르신들에게 주기적으로 안부를 묻고 감염병 예방수칙의 중요성을 안내할 계획이며, 시민과 함께 코로나19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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