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어민 직접 지원 강화와 지속적인 예산확보가 필수적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김문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신안1)은 지난 26일 열린 해양수산국 2025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2022년 대비 약 1,200억 원이 감소한 해양수산국의 예산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하며, 중소 어민들에게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예산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문수 위원장은 “예산은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국민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특히 수산 예산은 중소 어민들의 도약과 생계를 지원하는 데 집중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뉴딜300사업’이 종료되는 등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해양수산국 일부 예산의 흐름을 문제 삼았다.
이어 김 위원장은 “우리 어민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려면 예산이 꾸준히 증가하여 직접적인 지원이 가능해야 한다”며, “줄어드는 예산은 어민들의 삶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고 질타했다.
이에 해양수산국 박영채 국장은 신활력사업으로의 전환과 국회 예산 축소 등의 이유를 들어 감소 이유를 설명했지만, 김 위원장은 해양수산국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김문수 위원장은 “어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해양수산국이 중심이 되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어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 ▲ 김문수 전남도의원, 수산 예산은 어민들에게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이 되어야 |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김문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신안1)은 지난 26일 열린 해양수산국 2025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2022년 대비 약 1,200억 원이 감소한 해양수산국의 예산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하며, 중소 어민들에게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예산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문수 위원장은 “예산은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국민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특히 수산 예산은 중소 어민들의 도약과 생계를 지원하는 데 집중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뉴딜300사업’이 종료되는 등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해양수산국 일부 예산의 흐름을 문제 삼았다.
이어 김 위원장은 “우리 어민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려면 예산이 꾸준히 증가하여 직접적인 지원이 가능해야 한다”며, “줄어드는 예산은 어민들의 삶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고 질타했다.
이에 해양수산국 박영채 국장은 신활력사업으로의 전환과 국회 예산 축소 등의 이유를 들어 감소 이유를 설명했지만, 김 위원장은 해양수산국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김문수 위원장은 “어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해양수산국이 중심이 되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어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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