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적 보고 말고 시의 현안을 가지고 토론하자
민선 8기 제33대 의정부시장으로 취임한 김동근 시장은 7월 13일, 14일, 18일, 총 3일에 걸쳐 부서 및 시 산하기관과 첫 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업무보고는 형식적인 보고가 아닌 주요 현안에 대한 실무 토론식으로 격식 없이 진행됐다.
또한 생산적인 회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리 배치를 자유롭게 하고 직제에 따른 보고 형식을 파괴하는 등 토론의 효율성 극대화에 각별히 신경 썼다.
통상 취임 시장의 첫 업무보고는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식으로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의정부 부시장, 수원시 부시장,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및 행정2부지사 등을 지낸 행정 전문가 출신 김동근 시장은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기존의 관행적 보고가 아닌 각국 및 시 산하기관의 실무자들까지 참석하는 자리를 만들어 현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문제의 해결책이 거창한 것만 있는 게 아니라 작은 것에 대한 착안으로 해결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생각의 전환을 해주기 바란다”며 “대민행정에 대해서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진지하게 듣고 시민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늘 갖춰달라”라고 당부했다.
| ▲ 의정부시청 |
민선 8기 제33대 의정부시장으로 취임한 김동근 시장은 7월 13일, 14일, 18일, 총 3일에 걸쳐 부서 및 시 산하기관과 첫 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업무보고는 형식적인 보고가 아닌 주요 현안에 대한 실무 토론식으로 격식 없이 진행됐다.
또한 생산적인 회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리 배치를 자유롭게 하고 직제에 따른 보고 형식을 파괴하는 등 토론의 효율성 극대화에 각별히 신경 썼다.
통상 취임 시장의 첫 업무보고는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식으로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의정부 부시장, 수원시 부시장,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및 행정2부지사 등을 지낸 행정 전문가 출신 김동근 시장은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기존의 관행적 보고가 아닌 각국 및 시 산하기관의 실무자들까지 참석하는 자리를 만들어 현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문제의 해결책이 거창한 것만 있는 게 아니라 작은 것에 대한 착안으로 해결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생각의 전환을 해주기 바란다”며 “대민행정에 대해서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진지하게 듣고 시민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늘 갖춰달라”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충북
옥천군 지용제, 9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우수축제 선정 쾌거
류현주 / 26.01.20

사회
임병택 시흥시장 "K-바이오 중심 시흥, 시민 행복으로 완성"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최대‧ 최장 정원축제로 서울을 꽃피운다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과천시,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 기준 강화…2월 5일부터 주민신고제 시행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