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모인 48개팀 500여 명의 축구 꿈나무 정읍에서 기량 뽐내
정읍내장산배 전국 유소년 축구 1차 대회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정읍체육공원과 태인성황축구장에서 진행됐다.
1차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유소년 축구 선수단 48개팀 5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왔던 실력을 마음껏 겨뤘다. 정읍시에서는 정읍AT FC, 정읍UTD 등 5개팀이 참가했다.
대회는 학년별 그룹으로 조를 나눠 운영됐다. 특히 5‧6학년 고학년부 경기의 열기가 뜨거워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졌다는 평이다.
승리를 위한 열띤 경쟁 끝에 2학년부 군포유소년, 3학년부 목포FC, 4학년부 JK.UTD·아산UTD, 5학년부 JK.UTD, 6학년부 기장GJK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해 소속팀의 명예를 드높였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의 실력 있는 유소년 선수들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아름다운 경쟁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차대회는 오는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54개팀 52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짜릿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 ▲ 정읍내장산배 전국 유소년 축구 1차 대회 성황리에 마쳐 |
정읍내장산배 전국 유소년 축구 1차 대회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정읍체육공원과 태인성황축구장에서 진행됐다.
1차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유소년 축구 선수단 48개팀 5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왔던 실력을 마음껏 겨뤘다. 정읍시에서는 정읍AT FC, 정읍UTD 등 5개팀이 참가했다.
대회는 학년별 그룹으로 조를 나눠 운영됐다. 특히 5‧6학년 고학년부 경기의 열기가 뜨거워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졌다는 평이다.
승리를 위한 열띤 경쟁 끝에 2학년부 군포유소년, 3학년부 목포FC, 4학년부 JK.UTD·아산UTD, 5학년부 JK.UTD, 6학년부 기장GJK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해 소속팀의 명예를 드높였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의 실력 있는 유소년 선수들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아름다운 경쟁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차대회는 오는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54개팀 52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짜릿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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