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만 통산 25번째, 김민재 통산 20번째 장사 타이틀 획득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급과 백두급 장사를 배출하며 다시 한번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서 최정만 선수는 금강장사(90kg 이하)에 올라 통산 25번째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고, 김민재 선수는 백두장사(140kg 이하)에 등극하며 통산 20번째 우승 기록을 세웠다.
최정만 선수는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기술을 앞세워 금강급 정상에 올랐고, 김민재 선수는 특유의 힘과 경기력을 바탕으로 백두급 우승을 차지하며 장사 타이틀을 추가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보은단오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최정만, 김민재 선수와 김기태 감독을 비롯한 씨름단 관계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앞으로도 좋은 경기로 군민들에게 기쁨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전국 장사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영암을 대표하는 스포츠단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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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 백두장사. |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급과 백두급 장사를 배출하며 다시 한번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서 최정만 선수는 금강장사(90kg 이하)에 올라 통산 25번째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고, 김민재 선수는 백두장사(140kg 이하)에 등극하며 통산 20번째 우승 기록을 세웠다.
최정만 선수는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기술을 앞세워 금강급 정상에 올랐고, 김민재 선수는 특유의 힘과 경기력을 바탕으로 백두급 우승을 차지하며 장사 타이틀을 추가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보은단오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최정만, 김민재 선수와 김기태 감독을 비롯한 씨름단 관계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앞으로도 좋은 경기로 군민들에게 기쁨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전국 장사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영암을 대표하는 스포츠단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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