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고도화 사업 국비 13억 확보…과학적 대응 기대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가축 질병 대응기술 고도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13억 원을 확보,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방역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연구과제명은 ‘재난형 가축질병 대응을 위한 인공지능 방역대 설정 및 예방적 살처분 대상 농장 선정 기술 개발’이다.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진(책임자 이창민)과 인트플로우(대표 전광명)가 공동 추진한다. 연구는 2023년까지 진행하며, 총 연구개발 국비 13억 원 중 올해 6억 원을 투입한다.
인트플로우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기술력으로 축산 분야 업계 최초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국가인증(GS․Good Software)을 획득했다.
전남도는 재난질병 발생 현황과 방역 추진사항 등 자료를 제공하고, 활용 가능한 성과를 도출하도록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해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 가축질병이 발생해 살처분 정책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방역 프로그램을 개발하면 과학적인 방역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전라남도청 |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가축 질병 대응기술 고도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13억 원을 확보,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방역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연구과제명은 ‘재난형 가축질병 대응을 위한 인공지능 방역대 설정 및 예방적 살처분 대상 농장 선정 기술 개발’이다.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진(책임자 이창민)과 인트플로우(대표 전광명)가 공동 추진한다. 연구는 2023년까지 진행하며, 총 연구개발 국비 13억 원 중 올해 6억 원을 투입한다.
인트플로우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기술력으로 축산 분야 업계 최초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국가인증(GS․Good Software)을 획득했다.
전남도는 재난질병 발생 현황과 방역 추진사항 등 자료를 제공하고, 활용 가능한 성과를 도출하도록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해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 가축질병이 발생해 살처분 정책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많다”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방역 프로그램을 개발하면 과학적인 방역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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