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408회 임시회 2차 본회의-박경숙(보은) 의원 |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박경숙(보은) 의원은 28일 제4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차별화된 지역축제 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지역축제의 성공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며, “도내 시군의 자연환경 등 지역 특성을 이용,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여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자.”라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충북도지사에게 “보령머드축제 등 타 지자체의 성공한 축제는 그 지역만의 독특한 소재, 특성을 적극 반영한 결과로 충북도 또한 우수하고 특색있는 지역 콘텐츠 개발을 통해 다양한 축제를 준비하자”며 질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육성책 지원을 강조했고, “코로나19로 축소된 축제 예산 규모를 그 이전 수준 이상으로 상향하여 시군에 지원 하자”라며 발언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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