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하태권 감독 초청해 배드민턴 강습회 추진
인천시 계양구의 계양스포츠클럽은 24일 ‘스포츠 페스티벌 행사’로 2004년 아테네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인 하태권 감독(전 요넥스 배드민턴 감독)을 초청해 배드민턴 강습회를 추진했다.
‘스포츠 페스티벌’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 중 지역 특화형 사업의 하나로,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계양구가 후원했다. 이날 100여 명의 스포츠클럽 회원과 생활체육 배드민턴 회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강습회를 실시하고, 참여 회원들과 배드민턴 경기를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황인호 계양스포츠클럽 회장은 “이번 스포츠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스포츠를 더욱 활성화하고, 앞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질 높은 체육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스포츠클럽은 2013년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선정돼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2022년 8월 31일에는 지정 스포츠클럽에 최초 선정되어 2년간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관련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 ▲ 계양스포츠클럽, ‘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
인천시 계양구의 계양스포츠클럽은 24일 ‘스포츠 페스티벌 행사’로 2004년 아테네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인 하태권 감독(전 요넥스 배드민턴 감독)을 초청해 배드민턴 강습회를 추진했다.
‘스포츠 페스티벌’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 중 지역 특화형 사업의 하나로,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계양구가 후원했다. 이날 100여 명의 스포츠클럽 회원과 생활체육 배드민턴 회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강습회를 실시하고, 참여 회원들과 배드민턴 경기를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황인호 계양스포츠클럽 회장은 “이번 스포츠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스포츠를 더욱 활성화하고, 앞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질 높은 체육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스포츠클럽은 2013년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선정돼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2022년 8월 31일에는 지정 스포츠클럽에 최초 선정되어 2년간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관련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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