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몰 입점을 지원, 판로 개척 및 내수 판매 증진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의 ‘2020년도 경기도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개척 사업’을 추진, 사업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충분히 상품성을 갖춘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온라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입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으로, 분기별 30개사씩을 모집, 총 12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 20개 채널에 입점하게 되며, 상품 등록부터 채널별 프로모션, 판매 대행까지 지원된다.
입점 가능한 플랫폼은 ▲경기도주식회사 자사몰, ▲종합몰 7곳(롯데아이몰, GS샵, CJmall, Hmall, 홈앤쇼핑, 신세계몰, 이마트몰), ▲오픈마켓 6곳(쿠팡, 인터파크, 옥션, 11번가, G마켓, G9), ▲소셜커머스 2곳(위메프, 티몬), ▲온라인플랫폼 2곳(네이버스토어팜, 카카오메이커스), ▲폐쇄몰 2곳(동반성장몰, LG카드임직원몰)이다.
도는 1분기에 참여할 30개사를 오는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작성해 14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 또는 경기도주식회사(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89번길20 스타트업캠퍼스 2동 6층)에 방문/우편접수를 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 및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원기업을 선정하게 되며 평가항목은 제품경쟁력, 제품 신뢰성, 구체적 사업화, 기대효과 등이다. 장애인고용기업, 여성기업, 벤처기업, 사회적기업 등은 선정 시 우대한다.
2~4분기 참여기업은 추후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44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00% 상승한 성과이다.
신청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경기도 중소기업 홈쇼핑 판로지원 사업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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