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O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회와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오늘(22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선수를 교체하기로 했다.
해당 선수는 KIA 투수 이의리로, 손가락 부상에서 회복 중이나 대회 기간 최상의 경기력을 보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KBSA 경기력향상위원회와 KBO 전력강화위원회, 류중일 감독 및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추가 논의를 거쳐 교체 선수를 확정하기로 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은 내일(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훈련을 시작하며, 오는 28일(목) 항저우로 출국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고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첫 수료생 30명 배출
장현준 / 26.01.19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 및 하수처리...
강보선 / 26.01.19

경제일반
제주시, 올해 해양수산 분야 198개 사업에 566억 원 투입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여주도시공사, 금은모래·대신캠핑장 범죄예방 우수시설 '재인증' 획득...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