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영규와 함께 하는 재래시장 "버스킹 공연" |
코로나 19가 장기화하면서 대중공연의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따라서 시민들이 누려야 할 공연 관람의 기회도 줄어들고 있다.
이 안타까운 상황에서 일부 포크 가수들과 공연관계자들이 발 벗고 나서 "시장 버스킹 공연"을 기획했다,
가수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질 버스킹 공연에서는 인천의 포크 음악 활성화, 시민들의 감성 회복, 시장 상인들의 위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백영규와 포크 가수들은 인천 포크 음악 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꾸준하게 공연을 펼쳐왔고, 그 경험과 연출력으로 열악한 제작환경을 극복하며 새로운 버스킹 공연으로 도전하고 있다.
첫 번째 공연은 4월 23일(토요일) 오후 3시에 소래어시장을 시작으로 신포시장, 부평시장 등을 거치면서 12번의 공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 공연의 취지를 이해한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와 인천시 소상공인 연합회 / (사) 인천시관광협회(회장 이임혁) 그리고 시민모임 인천 한바퀴 에서 후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충북
옥천군 지용제, 9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우수축제 선정 쾌거
류현주 / 26.01.20

사회
임병택 시흥시장 "K-바이오 중심 시흥, 시민 행복으로 완성"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최대‧ 최장 정원축제로 서울을 꽃피운다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과천시,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 기준 강화…2월 5일부터 주민신고제 시행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