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석열 대통령, 한-인니 정상회담 |
윤석열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공식방문한 조코위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했다.
두 정상은 정상회담에서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통해 경제안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는 우리의 핵심산업인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원료인 니켈의 세계 1위 생산국이자 풍부한 천연자원 보유국이다.
두 정상은 약 40조 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신수도 이전 사업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수도 이전·개발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개정해 인프라와 주택건설 협력을 확대하고, 시범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차세대 전투기, KF-21 사업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한 긴밀한 협력 의지도 확인했다.
인도네시아는 차세대 전투기 전체 사업비의 20%를 분담해 투자하고, 시제기와 기술 자료를 이전받기로 했지만 사업비의 일부만 지급한 뒤, 2017년부터 경제사정을 이유로 분담금을 추가 지급하지 않고 있다.
대통령실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분담금 실무협의가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두 정상은 이와 함께 북한과 우크라이나, 미얀마 등 국제현안에 대해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대통령실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새 정부 아세안 외교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부안군,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준비 부군수-읍·면장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경제일반
중기부, 2023년 창업기업실태조사(2025년 조사) 결과 발표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식약처, UAE '의료제품 분야 참조기관 인정' 바이오헬스 분야 협...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심종훈 MK휘트니스&골프 대표, 부안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프레스뉴스 / 26.01.20

경기남부
안산시 성포동 지사협, ‘안산 온(溫)이음’ 통합1기 출범
장현준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