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탁 보훈지청장 - 국가유공자의 명예 선양 및 사망 시 예우에 힘쓰겠다고 밝혀
전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경탁)은 11일(화) 무연고자였던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김모(75)씨를 국립임실호국원에 안장하였다.
보훈지청은 작년 12. 3. 광양시에 거주 중인 국가유공자 사망 사실을 확인하고 장례식장으로 옮겼지만, 배우자와는 오래전 사별한 상태로 자손도 없고 친인척과는 수십년 전부터 사실상 연락이 단절된 상태였다.
이에, 광양시의 도움을 받아 광양시 영세공원에서 유공자의 시신을 화장하고 임시안치 한 후 국립묘지에 모시고자 국립임실호국원에 안장 신청하였고, 보훈처 안장대상심의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11일 김경탁 지청장을 비롯한 보훈지청 직원들이 직접 유골을 모시고 국립임실호국원 안장식에 참여하여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하였다.
김경탁 보훈지청장은 “앞으로도 생계곤란 국가유공자 사망 시 장례서비스 지원, 국가유공자 사망 시 영구용 태극기와 근조기 증정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명예 선양 및 사망 시 예우에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국가보훈처에서는 2018년부터 국립묘지법을 개정하여 유족이 없는 국가유공자 등이 방치되는 것을 방지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분들에 대한 국가의 무한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무연고 국가유공자 국립묘지 안장을 시행하고 있다.

전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경탁)은 11일(화) 무연고자였던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김모(75)씨를 국립임실호국원에 안장하였다.
보훈지청은 작년 12. 3. 광양시에 거주 중인 국가유공자 사망 사실을 확인하고 장례식장으로 옮겼지만, 배우자와는 오래전 사별한 상태로 자손도 없고 친인척과는 수십년 전부터 사실상 연락이 단절된 상태였다.
이에, 광양시의 도움을 받아 광양시 영세공원에서 유공자의 시신을 화장하고 임시안치 한 후 국립묘지에 모시고자 국립임실호국원에 안장 신청하였고, 보훈처 안장대상심의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11일 김경탁 지청장을 비롯한 보훈지청 직원들이 직접 유골을 모시고 국립임실호국원 안장식에 참여하여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하였다.
김경탁 보훈지청장은 “앞으로도 생계곤란 국가유공자 사망 시 장례서비스 지원, 국가유공자 사망 시 영구용 태극기와 근조기 증정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명예 선양 및 사망 시 예우에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국가보훈처에서는 2018년부터 국립묘지법을 개정하여 유족이 없는 국가유공자 등이 방치되는 것을 방지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분들에 대한 국가의 무한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무연고 국가유공자 국립묘지 안장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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