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원관 전문성 강화·우수 인력 타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노력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서대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여수2)이 지난 11월 1일,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의 의정활동에 있어 지렛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정책지원관의 전문성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 지원 인력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면서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된 2022년부터 시행돼 전라남도의회에는 총 30명의 정책지원관이 있다.
서대현 의원은 “지역의 현안부터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조례 및 정책 발굴 등 의정 범위가 넓고 다양해 정책지원관의 업무 지원을 많이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정책지원관의 역량에 따라 업무 처리와 의정활동의 범위가 크게 달라져 정책지원관의 전문성과 노하우는 필수적이니 전남도의회가 우수한 인력을 육성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근무 기간이 정해진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된 정책지원관이 다른 지방으로 유출될 경우를 우려해 전남도의회에서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적한 것이다.
| ▲ 전라남도의회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대현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서대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여수2)이 지난 11월 1일,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의 의정활동에 있어 지렛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정책지원관의 전문성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 지원 인력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면서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된 2022년부터 시행돼 전라남도의회에는 총 30명의 정책지원관이 있다.
서대현 의원은 “지역의 현안부터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조례 및 정책 발굴 등 의정 범위가 넓고 다양해 정책지원관의 업무 지원을 많이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정책지원관의 역량에 따라 업무 처리와 의정활동의 범위가 크게 달라져 정책지원관의 전문성과 노하우는 필수적이니 전남도의회가 우수한 인력을 육성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근무 기간이 정해진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된 정책지원관이 다른 지방으로 유출될 경우를 우려해 전남도의회에서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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