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연안사고 예방과 범국민 물놀이 안전문화 확산ㆍ실천운동 홍보
동해해경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 국민들이 안전하게 해양활동을 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국민 모두가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구명조끼 입기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동해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여름철 극성수기를 맞이하여 해수욕장 등 연안해역 안전 사고예방을 위해 범국민 물놀이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산운동에는 민ㆍ관 협업을 통해 강릉시 버스 운행정보 시스템(BIS) 및 민간 대형마트(강릉·동해·삼척·속초점)내 광고 모니터 이용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동영상을 송출한다.
또한, 강릉·동해지역 버스 및 여객선터미널에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홍보 배너 설치를 통해 극성수기 동해안을 찾는 행락객의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힘쓸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올해 3월 23일부터 시행 중인 全 국민 대상 파출소 24시간 구명조끼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적극 홍보하여 구명조끼 착용률 및 국민 해양안전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 국민들이 안전하게 해양활동을 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국민 모두가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구명조끼 입기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진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사회
행정안전부, 올해 7월 1일 출범을 목표로 광주-전남 통합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성평등가족부, 관계기관과 성범죄 신상정보 관리 개선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담양군,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