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강화 및 산업화 전략 모색, 시(市) 2025년 양자산업 본격화 원년
대전시는 6일 오노마 호텔에서 한국표준과학연구원․블루포인트파트너스․과학기술연결플랫폼사회적협동조합․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양자전환(QX)과 양자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양자컴퓨팅 소부장 협의체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양자컴퓨팅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을 목표로 진행 중인 양자컴퓨팅 양자전환 스케일업 밸리 육성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양자기업, 대학 등 산‧학‧연‧관 전문가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양자컴퓨팅 생태계를 강화하고, 산업화 전략을 구체화할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됐다.
먼저, 송기홍 전 IBM Korea 대표가‘양자컴퓨팅 비즈니스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아 글로벌시장 동향과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플랫폼별 양자컴퓨팅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용호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단장, 김태현 서울대 교수, 손영익 KAIST 교수가 각각 초전도, 이온트랩, 포토닉 방식 양자컴퓨팅 플랫폼 사례를 중심으로 양자컴퓨팅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
또한, 방승현 오리엔톰 대표, 이준구 큐노바 대표, 류승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금융, 바이오, 에너지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양자컴퓨팅 활용 현황과 비즈니스 전망을 공유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양자컴퓨팅 국가 전략과 지역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양자국가기술전략센터 정일룡 책임연구원이‘양자컴퓨팅 육성 국가 전략’을 발표한 데 이어, 대전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관계자들이 대전의 지역 산업화 전략과 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대전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양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올해가 우리 시 양자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미래 성장의 초석을 다진 해라면, 내년은 그 기반 위에 혁신적인 성과를 본격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라며 “대전이 글로벌 양자경제 중심도시로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라고 강조했다.
| ▲ 양자컴퓨팅 소부장 협의체 네트워킹 포럼 |
대전시는 6일 오노마 호텔에서 한국표준과학연구원․블루포인트파트너스․과학기술연결플랫폼사회적협동조합․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양자전환(QX)과 양자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양자컴퓨팅 소부장 협의체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양자컴퓨팅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을 목표로 진행 중인 양자컴퓨팅 양자전환 스케일업 밸리 육성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양자기업, 대학 등 산‧학‧연‧관 전문가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양자컴퓨팅 생태계를 강화하고, 산업화 전략을 구체화할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됐다.
먼저, 송기홍 전 IBM Korea 대표가‘양자컴퓨팅 비즈니스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아 글로벌시장 동향과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플랫폼별 양자컴퓨팅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용호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단장, 김태현 서울대 교수, 손영익 KAIST 교수가 각각 초전도, 이온트랩, 포토닉 방식 양자컴퓨팅 플랫폼 사례를 중심으로 양자컴퓨팅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
또한, 방승현 오리엔톰 대표, 이준구 큐노바 대표, 류승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금융, 바이오, 에너지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양자컴퓨팅 활용 현황과 비즈니스 전망을 공유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양자컴퓨팅 국가 전략과 지역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양자국가기술전략센터 정일룡 책임연구원이‘양자컴퓨팅 육성 국가 전략’을 발표한 데 이어, 대전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관계자들이 대전의 지역 산업화 전략과 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대전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양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올해가 우리 시 양자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미래 성장의 초석을 다진 해라면, 내년은 그 기반 위에 혁신적인 성과를 본격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라며 “대전이 글로벌 양자경제 중심도시로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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