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제41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대집행기관 질문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김정일 의원(청주3)은 1일 제41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대집행기관 질문을 통해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에게 교육복지사 확충과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교육·문화적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 담당 교육복지사들이 업무 과중으로 이직하고 있다”며 “교육공무직원 총액인건비로 인해 자체 증원이 어렵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도교육청이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 관계회복 조정 전문가 제도가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라며 “상담에 관한 전문성과 더불어 학생들의 문화와 특성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외에도 도교육청의 교육복지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학교 내 상담교사나 상담사 배치 확대, 학교폭력 예방 대책 마련과 관련한 질문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모든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와 학교폭력 예방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 김정일 의원(청주3) |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김정일 의원(청주3)은 1일 제41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대집행기관 질문을 통해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에게 교육복지사 확충과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교육·문화적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 담당 교육복지사들이 업무 과중으로 이직하고 있다”며 “교육공무직원 총액인건비로 인해 자체 증원이 어렵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도교육청이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 관계회복 조정 전문가 제도가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라며 “상담에 관한 전문성과 더불어 학생들의 문화와 특성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외에도 도교육청의 교육복지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학교 내 상담교사나 상담사 배치 확대, 학교폭력 예방 대책 마련과 관련한 질문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모든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와 학교폭력 예방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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