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2026년 지질공원 한마당 행사 참가 ‘국립공원공단이사장상’ 수상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0-22 15: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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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군, 2026년 지질공원 한마당 행사 참가 ‘국립공원공단이사장상’ 수상

울릉군은 10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동강시스타리조트 빌리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지질공원 한마당 행사에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해설사들이 참가하여 울릉군의지질명소와 관광명소를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2026년 지질공원 한마당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지질공원의 전문가와 지질공원해설사 등 300여명이 참가하여 해설경연, 교구재 시연 등 기량을 발휘했으며, 해설기법을 공유하는 등 전문역량을 강화했다.

본 행사에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임선자 해설사는 “불의 땅, 물의 땅, 생명의 땅 나리분지” 주제로 지질공원 해설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화산이 만든 나리분지의 생성과정을 통해 지질 특징 및 나리 주민들의 문화를 설명하여 큰 호응으로국립공원공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대한민국 제1호 국가지질공원인 울릉도·독도 지질공원은 울릉도 19개소, 독도 4개소 총 23개소의 지질명소가 있으며, 봉래폭포, 관음도, 나리분지, 태하 모노레일 등 주요관광지에는 지질공원 해설서비스를 위한 탐방객센터가 운영되고있다.

지질명소 해설안내를 원하는 경우 탐방객센터 또는 울릉군청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전문 해설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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