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 130개 팀 1200여 명 참가
거창군은 지난 11일과 12일 거창 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에서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지역 130개 팀 1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8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및 여성부, 청소년부 등의 지역 우수 족구팀이 출전했으며, 거창군 족구협회에서도 30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 일반부 우승은 대구 청우팀, 40대 우승은 대구 썬, 50대 우승은 울산 천둥, 60대 우승은 울산 남구팀이 차지했으며, 여성부에서는 거창 아림팀이 우승을 했다.
이종하 거창군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족구동호인들의 숙원사업인 전천후 족구장이 올해 상반기에 준공되면 족구동호회의 활성화는 물론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진호 거창군 족구협회장은 “군의 사계절 전천후 족구장 조성 노력에 감사드리고, 모범적인 협회운영과 각종 대회에 참가해 거창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 ▲ 제8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 성료 |
거창군은 지난 11일과 12일 거창 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에서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지역 130개 팀 1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8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및 여성부, 청소년부 등의 지역 우수 족구팀이 출전했으며, 거창군 족구협회에서도 30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 일반부 우승은 대구 청우팀, 40대 우승은 대구 썬, 50대 우승은 울산 천둥, 60대 우승은 울산 남구팀이 차지했으며, 여성부에서는 거창 아림팀이 우승을 했다.
이종하 거창군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족구동호인들의 숙원사업인 전천후 족구장이 올해 상반기에 준공되면 족구동호회의 활성화는 물론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진호 거창군 족구협회장은 “군의 사계절 전천후 족구장 조성 노력에 감사드리고, 모범적인 협회운영과 각종 대회에 참가해 거창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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