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테니스 꿈나무들 영광에서 4일간 열띤 경쟁 펼쳐
영광군은 지난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영광스포티움과 한수원 사택 테니스장에서 열린'2026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꿈나무테니스재단과 한국초등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꿈나무테니스재단과 영광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78개 팀, 246명의 유소년 선수와 대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남·여 병아리부와 새싹부, 10세부, 12세부 등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전 단식 방식의 예선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영광군은 대회 기간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과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전국의 유소년 테니스 꿈나무들이 영광을 찾아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고, 선수와 가족들이 함께 영광을 경험하는 뜻깊은 대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관광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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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 성료 |
영광군은 지난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영광스포티움과 한수원 사택 테니스장에서 열린'2026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꿈나무테니스재단과 한국초등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꿈나무테니스재단과 영광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78개 팀, 246명의 유소년 선수와 대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남·여 병아리부와 새싹부, 10세부, 12세부 등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전 단식 방식의 예선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영광군은 대회 기간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과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전국의 유소년 테니스 꿈나무들이 영광을 찾아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고, 선수와 가족들이 함께 영광을 경험하는 뜻깊은 대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관광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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