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민간해양구조대원 사기진작과 복지혜택 위한 지역종합병원 6곳과 업무협약 맺어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민간해양구조대원 사기진작과 복지혜택을 위한 지역종합병원 6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민간해양구조대원 사기진작과 복지혜택을 위한 지역종합병원 6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해양사고 발생 시 적극적인 구조 활동을 위한 협약을 통해 ‘대원증’을 소지한 311명의 민간해양구조대원들은 6곳(완도대성병원,해남종합병원, 해남한국병원, 해남우석병원, 장흥종합병원, 장흥우리병원)의 지정 지역종합병원 내원할 경우 병원비 약정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병원관계자는“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 민간해양구조대원의사기와 건강을 증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완도해양경찰서 박제수 서장은“민간해양구조대는 지역 바다 사정을 누구 보다 잘 알고 있는 지역 해양안전의 든든한 파수꾼으로 6곳 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민간해양구조대원이 질 높은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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