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김태연 감사관 주재 연찬회 … 사무처 임직원 대상 업무 개선방안 토의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 사무처 임직원들이 체육 행정에 대한 이해와 분야별 업무 소통 함양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시체육회는 24일 오전 11시 중회의실에서 전갑수 체육회장, 김영삼 사무처장을 비롯한 사무처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시대에 맞는 업무개선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위촉된 김태연 감사관이 강사로 나선 이번 연찬회에서는 임직원들이 민선 2기 출범 이후 공정하고 투명한 체육회 이미지 확립과 시민과 선수의 눈높이에 맞는 업무 개선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며 논의했다.
특히 법무・감사업무의 중요성 및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각종 민원업무의 대처 및 효율적인 해결방안에 초점을 둬 민선 시대에 맞는 적극 체육행정을 펼치기 위해 서로 의견을 모았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외부 감사관 위촉 이후 사무처에 작지만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며 “앞으로 이 작은 변화들이 시민‧선수와 함께하는 체육회가 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광주체육회 연찬회 |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 사무처 임직원들이 체육 행정에 대한 이해와 분야별 업무 소통 함양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시체육회는 24일 오전 11시 중회의실에서 전갑수 체육회장, 김영삼 사무처장을 비롯한 사무처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시대에 맞는 업무개선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위촉된 김태연 감사관이 강사로 나선 이번 연찬회에서는 임직원들이 민선 2기 출범 이후 공정하고 투명한 체육회 이미지 확립과 시민과 선수의 눈높이에 맞는 업무 개선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며 논의했다.
특히 법무・감사업무의 중요성 및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각종 민원업무의 대처 및 효율적인 해결방안에 초점을 둬 민선 시대에 맞는 적극 체육행정을 펼치기 위해 서로 의견을 모았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외부 감사관 위촉 이후 사무처에 작지만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며 “앞으로 이 작은 변화들이 시민‧선수와 함께하는 체육회가 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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