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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
(이슈타임)이아림 기자=한국관광공사가 주한 외교 사절을 초청해 강원도 원주의 우수 산업관광지를 소개하는 투어를 실시한다.
공사는 원주시와 협업해 오는 8일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강원도 관광 매력을 지속적해서 홍보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일·러시아·멕시코 등 22개국 56명의 주한 외교사절 및 가족을 대상으로 원주의 우수한 산업 관광 콘텐츠와 매력적인 지역 관광지를 소개 및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투어에서는 KGC인삼공사 공장의 홍삼 제품 제조과정 관람 및 뮤지엄산 방문,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발전 중인 중앙시장(미로예술시장)에서 민화 그리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용찬 한국관광공사 관광콘텐츠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업 및 문화관광지로서 원주의 매력이 국내외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창올림픽을 통해 관심이 높아진 강원도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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