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분야(도로안내표지, 신호등, 무인교통단속카메라, 횡단보도 데이터) 구축
남양주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관한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데이터 구축·가공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관련 기술을 보유한 데이터 기업을 매칭해 공공데이터 개방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남양주시는 사업비와 청년인턴 인건비 등 행정안전부 국비 3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시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표준데이터셋 중에서도 도로안내표지, 신호등, 무인교통단속카메라, 횡단보도 4개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표준데이터셋과 오픈API를 개발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 홈페이지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이철영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를 구축할 기회를 얻은 것 같다.”라며 “개방된 공공데이터가 교통, 환경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데이터 경제 시대에 맞춰 오픈 데이터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 ▲ 남양주시청 |
남양주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관한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데이터 구축·가공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관련 기술을 보유한 데이터 기업을 매칭해 공공데이터 개방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남양주시는 사업비와 청년인턴 인건비 등 행정안전부 국비 3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시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표준데이터셋 중에서도 도로안내표지, 신호등, 무인교통단속카메라, 횡단보도 4개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표준데이터셋과 오픈API를 개발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 홈페이지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이철영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를 구축할 기회를 얻은 것 같다.”라며 “개방된 공공데이터가 교통, 환경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데이터 경제 시대에 맞춰 오픈 데이터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제
트럼프, 60개국에 '강제노동 관세' 확정… 한국 12.5% 부과
강보선 / 26.07.24

사회
용인특례시, 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함께하는 대국민 공개강좌
프레스뉴스 / 26.07.24

문화
영화 속 청렴 사례를 찾아서…경기도, '영화가 좋다! 청렴이 좋다!'...
프레스뉴스 / 26.07.24

사회
음성군, 수도권서 '음성명작 햇사레 복숭아' 소비촉진 총력전
프레스뉴스 / 26.07.24

사회
종로구, '정원사 마을 2.0' 시대… 골목까지 정원 넓힌다
프레스뉴스 / 26.07.24

사회
수원의 가을을 빛낼 라이징 재즈 스타를 찾습니다…수원특례시, '라이징 스타...
프레스뉴스 / 26.07.24

경제일반
허태정 대전시장, 주한 유럽연합 대사 만나 협력 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