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구일자리센터 협약 기업 11곳과 간담회 진행
광주광역시 서구가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8월 취업자 간담회에 이어 23일 채용 MOU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11개 업체는 업무협약 통해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서구에서 주최한 취업박람회에서 15명의 인재를 채용한 기업들이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기업매니저 활동, 취업박람회 등 서구일자리센터의 착한 정책을 공유하고, 전반적인 국내경기 악화에 따른 실질적인 일자리지원사업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들은 “직원 정착률을 높이는 데 기업 차원의 복지뿐만 아니라 안전한 출퇴근을 위한 일상적 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며 지역 인프라 개선 필요성에 입을 모았다. 또한 청년 채용 지원 제도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함께 언급하며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서구는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행정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기업들의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반영해 착한 서구만의 일자리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 7월 서구일자리센터 치평(서구 시청로 40, 365민원봉사실 내) 개소 이후 100일 만에 구인·구직 알선 1000여건, 취업 성공 40건 등의 성과를 기록하는 등 주민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 ▲ 광주광역시 서구, 기업 일자리정책 현장 목소리 청취 |
광주광역시 서구가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8월 취업자 간담회에 이어 23일 채용 MOU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11개 업체는 업무협약 통해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서구에서 주최한 취업박람회에서 15명의 인재를 채용한 기업들이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기업매니저 활동, 취업박람회 등 서구일자리센터의 착한 정책을 공유하고, 전반적인 국내경기 악화에 따른 실질적인 일자리지원사업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들은 “직원 정착률을 높이는 데 기업 차원의 복지뿐만 아니라 안전한 출퇴근을 위한 일상적 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며 지역 인프라 개선 필요성에 입을 모았다. 또한 청년 채용 지원 제도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함께 언급하며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서구는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행정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기업들의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반영해 착한 서구만의 일자리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 7월 서구일자리센터 치평(서구 시청로 40, 365민원봉사실 내) 개소 이후 100일 만에 구인·구직 알선 1000여건, 취업 성공 40건 등의 성과를 기록하는 등 주민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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