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자동차 1차 협력업체, 을사년 시작과 함께 투자 결정
| ▲ 동신산업(주) 남원 일반산단 투자협약 체결 |
남원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1월 7일, 동신산업(주)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현대 기아자동차 1차 협력사인 동신산업(주)(대표 오영윤)은 남원일반산업단지에 부지면적 21,801.7㎡(6,600평), 건축면적 5,070㎡에 103억원을 투자하고, 22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기업의 사업확장을 위한 영호남 전략지로 남원시를 선택한 동신산업은 주력사업인 자동차 부품 완충재를 호남지역에 공급하고, 양식장 스티로폼 부표 제로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해양수산부의 정책방향과 부합하는 친환경 해상부표를 생산하여 남해안 지역에 기존 공급 물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을사년 새해 시작과 함께 투자를 결정해 준 오영윤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영호남 거점도시인 남원시에서 유망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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