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명시의회, 가정의 달 맞이 따뜻한 온정 나눠 |
광명시의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시의회는 8일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사랑의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의원들은 시설 내·외부 청소와 시설 입소자들의 세탁물 빨래 등을 실시하는 한편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들과 훈훈한 정도 함께 나눴다.
안성환 의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 봉사할 준비가 돼 있다”며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의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거주복지시설인 광명사랑의집은 장애인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일상생활과 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화성특례시, 동탄구청 개청...‘사람과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도시’ 도약
프레스뉴스 / 26.02.05

문화
질병관리청, 입춘 이후 갑작스러운 추위, 한랭질환 주의하세요!
프레스뉴스 / 26.02.05

국회
“초광역 행정, 충청이 길을 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정책 행보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2.05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주택 신속 공급 위해 선제적 교통개선대책 마련
프레스뉴스 / 26.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