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미래 성장 기회 저버린 일방적 결정… 사업 백지화 재검토 및 지역 발전 대책 마련 촉구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15일 부산시의 이기대 퐁피두센터 부산분관 건립 사업 중단 결정에 강력히 반발하며, 사업 백지화 재검토와 지역 발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기대 퐁피두센터 부산분관은 남구의 백년대계이자 부산 전체의 문화산업 발전을 이끌 핵심 프로젝트였다”며 “충분한 공론화와 주민 소통 없이 사업을 백지화한 것은 부산시민과 남구주민의 기대와 신뢰를 저버린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번 결정은 남구의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소중한 발전 기회를 상실하게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부산시에 ▲사업 백지화 결정 재검토 및 판단 근거 공개 ▲프랑스 퐁피두센터와의 협의 경과 공개 및 사업 철회에 따른 행정적·재정적 영향과 책임 규명 ▲남구의 문화·관광 및 지역경제 발전 기회 상실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끝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은 “부산시는 이번 결정에 대해 주민 앞에 책임 있게 설명하고, 남구주민이 납득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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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남구의회 국민의힘 의원, 퐁피두센터 백지화 규탄 성명 발표 |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15일 부산시의 이기대 퐁피두센터 부산분관 건립 사업 중단 결정에 강력히 반발하며, 사업 백지화 재검토와 지역 발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기대 퐁피두센터 부산분관은 남구의 백년대계이자 부산 전체의 문화산업 발전을 이끌 핵심 프로젝트였다”며 “충분한 공론화와 주민 소통 없이 사업을 백지화한 것은 부산시민과 남구주민의 기대와 신뢰를 저버린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번 결정은 남구의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소중한 발전 기회를 상실하게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부산시에 ▲사업 백지화 결정 재검토 및 판단 근거 공개 ▲프랑스 퐁피두센터와의 협의 경과 공개 및 사업 철회에 따른 행정적·재정적 영향과 책임 규명 ▲남구의 문화·관광 및 지역경제 발전 기회 상실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끝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은 “부산시는 이번 결정에 대해 주민 앞에 책임 있게 설명하고, 남구주민이 납득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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