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당선인, 6일간 인천시 업무보고 받는다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2-06-15 16: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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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실‧국별-산하기관 현안‧정책여건 파악
▲ 유정복 당선인 인사말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은 6일 동안 인천시로부터 실・국별 주요 현안, 정책여건, 공약이행 계획 등에 관한 보고를 받는다.

특히 보고 내용에는 유 당선인이 민선 8기 역점 추진 사안인 균형, 창조, 소통 등을 실현할 수 있는 정책 과제도 포함된다.

각 실・국별 업무보고는 담당 실・국장이 맡고 행정부시장 또는 기조실장이 번갈아 참석하게 된다.

인수위 관계자는 “유 당선인께서 이번 보고에서 시의 주요 정책과현안 사항 등을 파악해 취임하는 7월 1일부터 바로 시정에 전념하게 될 것”이라며 “공약 이행 방안도 다각도로 마련해 시민들께서 피부로 느낄 정도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선 6기 시장을 지내며 많은 일을 했고 오랜 기간 행정‧정치분야 경험이 많아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다”며 “현안 해결과 주요 정책 추진도 눈에 띌 정도로 빠르게 진행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다음은 업무보고 일정이고 각 실・국별 산하 사업소와 산하기관은 해당 실・국과 함께 보고하게 된다.

▲ 16일 – 교통건설국, 도시재생국 ▲ 17일 – 행정국, 건강체육국 ▲ 20일 – 일자리경제본부, 환경국 ▲ 21일 – 복지국, 경제자유구역청 ▲ 23일 – 시민안전본부, 기획조정실 ▲ 24일 – 종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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