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옥천에 파크골프 대중화 바라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임이재 썬파크골프 회장이 고향인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쾌척했다.
임 회장은 옥천중학교 7회 졸업생으로 파크골프 선수, 지도자, 연구자, 제작자 등 파크골프 대중화를 위해 혼신을 다하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은 지난 2008년 건강 관리를 위해 취미로 시작한 것이 인연이 됐다.
이후 전국 부부대회 우승, 아들・손녀와 함께한 3대 골프파크 대회 준우승 등 화려한 선수 생활을 남겼다.
현재는 대구에서 선수 지도와 용품 개발, 구장 설치 등에 앞장서며 파크골프 일상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임이재 회장은 “고향 옥천에도 누구나 함께하며 건강과 즐거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파크골프가 인기 있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할 수 있다.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는다.
| ▲ 옥천군 썬파크골프 임이재 회장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임이재 썬파크골프 회장이 고향인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쾌척했다.
임 회장은 옥천중학교 7회 졸업생으로 파크골프 선수, 지도자, 연구자, 제작자 등 파크골프 대중화를 위해 혼신을 다하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은 지난 2008년 건강 관리를 위해 취미로 시작한 것이 인연이 됐다.
이후 전국 부부대회 우승, 아들・손녀와 함께한 3대 골프파크 대회 준우승 등 화려한 선수 생활을 남겼다.
현재는 대구에서 선수 지도와 용품 개발, 구장 설치 등에 앞장서며 파크골프 일상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임이재 회장은 “고향 옥천에도 누구나 함께하며 건강과 즐거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파크골프가 인기 있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할 수 있다.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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