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2026년도 산업전환고용안정전문위원회 개최
고용노동부는 5월 28일 산업전환고용안정전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위원장)과 노‧사 위원, 현장 전문가가 참여해 6월 말 발표 예정인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고용노동부는 기본계획 마련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산업전환 전문가 포럼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위원회는 그간 포럼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계획의 구체적 내용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석탄화력발전 뿐 아니라 GX‧AX에 따른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노‧사 단체의 추천을 받아 4명의 노‧사 위원을 추가로 위촉했다. 앞으로 위원회는 주 1회 이상 개최하여 기본계획 발표 전까지 충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임영미 실장은 “지금은 일하는 모두의 AI,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본계획은 산업전환을 겪는 노사‧지역‧세대 등 다양한 현장 주체의 목소리를 빠짐없이 경청하고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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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 |
고용노동부는 5월 28일 산업전환고용안정전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위원장)과 노‧사 위원, 현장 전문가가 참여해 6월 말 발표 예정인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고용노동부는 기본계획 마련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산업전환 전문가 포럼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위원회는 그간 포럼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계획의 구체적 내용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석탄화력발전 뿐 아니라 GX‧AX에 따른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노‧사 단체의 추천을 받아 4명의 노‧사 위원을 추가로 위촉했다. 앞으로 위원회는 주 1회 이상 개최하여 기본계획 발표 전까지 충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임영미 실장은 “지금은 일하는 모두의 AI,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본계획은 산업전환을 겪는 노사‧지역‧세대 등 다양한 현장 주체의 목소리를 빠짐없이 경청하고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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