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하며 생태계에 대해 배워봐요”
울산 중구가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입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모내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내기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25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일 식탁에 오르는 소중한 쌀을 생산하기 위한 벼농사의 전 과정을 알아본 뒤 논에 직접 모를 심고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 및 유아 교육기관은 입화산 유아숲체험원 사무실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24년 5월 개장한 입화산 유아숲체험원은 4,818㎡ 규모로, 논·밭농사 체험시설과 생태연못, 다양한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입화산 유아숲체험원에는 1만여 명이 다녀갔으며, 모내기 체험 프로그램에는 630여 명이 참여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한 뼘 더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자연을 즐기며 뛰어놀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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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내기하며 생태계에 대해 배워봐요” |
울산 중구가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입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모내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내기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25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일 식탁에 오르는 소중한 쌀을 생산하기 위한 벼농사의 전 과정을 알아본 뒤 논에 직접 모를 심고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 및 유아 교육기관은 입화산 유아숲체험원 사무실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24년 5월 개장한 입화산 유아숲체험원은 4,818㎡ 규모로, 논·밭농사 체험시설과 생태연못, 다양한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입화산 유아숲체험원에는 1만여 명이 다녀갔으며, 모내기 체험 프로그램에는 630여 명이 참여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한 뼘 더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자연을 즐기며 뛰어놀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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