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3R] 박지영 |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사흘째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박지영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라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박지영은 경기도 여주시 페럼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고 중간합계 10언더파로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순위표 맨 위에 혼자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 선두였던 김민별, 2라운드 선두였던 이주미와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친 베테랑 박지영은 17번 홀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세번 째 샷을 홀 옆 2미터에 붙여 버디를 추가하고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박지영은 지난해 12월 앞당겨 치른 2023시즌 개막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오픈에서 우승해 통산 5승을 올렸고, 지난 9일 롯데 스카이힐 제주 CC에서 열린 올해 첫 대회,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하는 등 이번 시즌 초강세를 보이며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청소년범죄예방 산청지구위원회, 산청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정재학 / 26.01.19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를 위해 수립된 전력과 용수...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운대구, 혹한기 대비 통합사례관리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기념 공식 오찬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quo...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