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의 저변 확대와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정용래 구청장“내년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 개최에 최선 다하겠다”
대전 유성구는 7일 유림공원에서 제1회 유성구청장배 씨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고유 민속문화인 씨름의 저변 확대와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유성구체육회·씨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유성구가 후원했다.
이날 고등부, 대학부, 전문씨름부가 선보이는 시범경기와 씨름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대회가 진행됐으며,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경기도 함께 열려 K-스포츠인 씨름의 매력을 외국인에게 알렸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해 전국어린이씨름왕대회를 개최했으며, 내년에는 전국 씨름대회(2024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를 유성온천문화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씨름은 우리나라 고유의 스포츠로,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이라며, “오늘 대회를 발판으로 내년 2024 유성온천 장사씨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 ▲ 7일 유림공원에서 제1회 유성구청장배 씨름 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초등학생들이 씨름을 하고 있다. |
대전 유성구는 7일 유림공원에서 제1회 유성구청장배 씨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고유 민속문화인 씨름의 저변 확대와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유성구체육회·씨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유성구가 후원했다.
이날 고등부, 대학부, 전문씨름부가 선보이는 시범경기와 씨름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대회가 진행됐으며,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경기도 함께 열려 K-스포츠인 씨름의 매력을 외국인에게 알렸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해 전국어린이씨름왕대회를 개최했으며, 내년에는 전국 씨름대회(2024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를 유성온천문화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씨름은 우리나라 고유의 스포츠로,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이라며, “오늘 대회를 발판으로 내년 2024 유성온천 장사씨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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