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업체 대상 가공설비 이용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남 무안군은 농산물의 고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조성한 무안군 융복합센터의 본격 운영을 앞두고 지역 농가와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가공설비 이용 및 맞춤형 컨설팅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지난 25일을 시작으로 3주간 진행되며, 효율적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공설비 사용법과 사업 등록 및 유통, 마케팅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교육 대상자들은 실습과 가공설비를 직접 체험하여 장비 사용 기술을 습득하고 창업 및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받을 수 있게 된다.
김산 군수는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무안군의 농특산물 가공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가공업체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 융복합센터는 고구마와 단호박 등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융복합산업화, 다양한 민간자생조직의 역량 강화를 통해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구축, 일자리 창출 등을 끌어내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됐으며, 내년 초에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 ▲ 무안군 융복합센터 가공설비 작동 시연 모습 |
전남 무안군은 농산물의 고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조성한 무안군 융복합센터의 본격 운영을 앞두고 지역 농가와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가공설비 이용 및 맞춤형 컨설팅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지난 25일을 시작으로 3주간 진행되며, 효율적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공설비 사용법과 사업 등록 및 유통, 마케팅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교육 대상자들은 실습과 가공설비를 직접 체험하여 장비 사용 기술을 습득하고 창업 및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받을 수 있게 된다.
김산 군수는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무안군의 농특산물 가공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가공업체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 융복합센터는 고구마와 단호박 등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융복합산업화, 다양한 민간자생조직의 역량 강화를 통해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구축, 일자리 창출 등을 끌어내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됐으며, 내년 초에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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