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자야구 대표팀 격려 |
KBO 허구연 총재가 오는 8월 9일(수)부터 13일(일)까지 캐나다 선더베이에서 열리는 2023 여자야구 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여자야구 국가대표팀을 격려했다.
허구연 총재는 오늘(28일) KBO 사무실에서 여자야구연맹 황정희 회장, 여자야구 대표팀 양상문 감독, 이동현 코치의 예방을 받고 여자야구의 전체적인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여자야구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야구공 50더즌과 금일봉을 전달했다.
여자야구 대표팀 양상문 감독은 “어려운 환경에서 연습하고 있는 선수들을 위해 KBO 허구연 총재님을 비롯한 야구계의 지원에 감사드린다. 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 대표팀이 다른 나라에 비해 전력이 약하지만, 최선을 다해 경기해 보겠다”라고 결전의 의지를 다졌다.
여자야구 대표팀은 29일(토)~30일(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마지막 훈련을 갖고, 8월 6일(일) 대회장소인 캐나다 선더베이로 출국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찾아 ‘오창~괴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조속 추진 건의...
프레스뉴스 / 26.01.19

경제일반
지역건설 힘 모은 전북...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박강수 마포구청장, 교통 안전부터 ‘제1호 할카페’ 현장 직접 살펴
프레스뉴스 / 26.01.19

스포츠
강원특별자치도, 동계올림픽 출전 도 선수단 출정식 개최… 국가대표의 약 30%가 ...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한파에도 빈틈없이… 광진구, 쉼터·시설 사전 점검으로 겨울 안전 총력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