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산림청 |
EU가 뽑은 '산림 우등생' 바로 대한민국!
산림전용방지법(EUDR) 국가별 위험등급 '저위험국' 분류.
저위험국 분류는 산림이 지속가능하게 잘 관리되고 있다는 뜻이랍니다.
EUDR, 도대체 뭐예요?
EUDR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EU로 수입되는 소, 커피, 목재 등 7개 품목 및 파생제품이 '산림전용 및 황폐화'와 관련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법이에요.
숲을 지키기 위한 EU의 노력이라고 할 수 있죠!
'저위험국'이 되면 뭐가 좋을까요?
저위험국에서 생산한 제품은 EU로 수출할 때
①검사 비율이 연간 전체 물량의 1%로 대폭 줄고(다른 나라 최대 9%)
②복잡한 서류 절차도 간소화되어
우리 기업들이 EU에 제품을 수출하기 훨씬 쉬워져요!
그래도 지켜야 할 건 있어요!
저위험국이라고 해서 모든 의무가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EU로 수출하는 제품이 '산림전용 및 황폐화와 무관하고 합법적으로 생산됐다'는 정보는 계속 제공해야 한답니다.
앞으로도 숲을 지키며, 수출도 쭉쭉!
산림청은 앞으로도 EU와 긴밀히 협력하며 국내 기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 수출 경쟁력!"
우리 숲, 참 자랑스럽죠?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사회
행정안전부, 올해 7월 1일 출범을 목표로 광주-전남 통합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