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대전시 장애인 생산품 구매율, 전국 최하위권... 개선 촉구 |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국민의힘, 비례)은 14일 복지환경위원회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시의 장애인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율이 전국에서 하위권에 머물고 있음을 지적하며, 구매 실적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부의장은 “우리 시의 장애인 생산품 구매율이 0.58%로, 목표치 1%에 한참 못 미치고 있다”며, “장애인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미달 기관에 대한 교육이 법제화된 만큼 적극적인 교육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구매율이 높은 부서는 관련 시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반면, 구매율이 낮은 부서에서는 이러한 소통이 부족하다”면서, 연구원 차원의 관심과 조치를 요청했다.
아울러,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현장의 요구와 상황을 반영한 적극적인 구매 전략을 통해 장애인 생산품 구매율을 제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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