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작품 290점 전시
대전시는 17일 오후 4시 대전시립미술관 중앙 로비에서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작업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를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워홀 연구자이자 소장자인 폴 마레샬을 비롯해 대전 지역 기관장, 언론계, 문화예술계 인사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폴 마레샬의 앤디 워홀 컬렉션을 대전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많은 시민이 이번 전시를 통해 팝아트 거장의 작품을 직접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 ▲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전시 개막 |
대전시는 17일 오후 4시 대전시립미술관 중앙 로비에서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작업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를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워홀 연구자이자 소장자인 폴 마레샬을 비롯해 대전 지역 기관장, 언론계, 문화예술계 인사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폴 마레샬의 앤디 워홀 컬렉션을 대전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많은 시민이 이번 전시를 통해 팝아트 거장의 작품을 직접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 ‘사랑 愛 집수리 사업’ 협력 강화 논의
강보선 / 26.03.17

경제일반
'초국가범죄' 범죄자금 반출입·자금세탁 근절 위해 관세청·금감원·여...
프레스뉴스 / 26.03.17

사회
행정안전부, 같은 재난 피해에 같은 국민 성금 지급 본격 논의
프레스뉴스 / 26.03.17

국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춘대 위원장 발의, 도매시장별 조경기준 적용 조례안 통과!
프레스뉴스 / 26.03.17

사회
법제처, 국민 불편은 덜고, 사업자 부담은 낮추는 법령 정비안 국무회의 의결
프레스뉴스 / 26.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