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석열 대통령, 제32회 국무회의 |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전제32회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국무회의를 주재한 윤석열 대통령은 코로나 상황을 먼저 언급했다.
코로나가 재확산 기로에 있다며, 과학방역을 강조했다.
과학방역에 대해선 전문가에 의한 의사결정과 과학적 증거에 기반한 예방과 치료, 두 가지로 소개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자율과 책임을 중시하며, 중증관리 위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사내하청노조 파업도 언급했다.
'불법 파업'이라고 규정하며, 산업 현장에서의 법치주의를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아울러, 이번 국무회의에서 보고된 반도체 인재양성 방안과 관련해, 대학정원을 확대하고, 현장 전문가들이 교육에 기여할 수 있도록 규제를 과감하게 풀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해 산업 저변을 확대하는 데 정부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생도 강조했다.
각 부처에서 책임감을 갖고 필요한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실제 체감하지 않는다면 그 정책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직접 발로 뛰고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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