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울산동구 사진·숏폼공모전 입상작 선정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0-23 18: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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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대상(슬도 댑싸리_우수연)

울산 동구는 10월 23일 울산 동구 홈페이지 내 사진기록관을 통해 ‘2026 울산 동구 사진·숏폼 공모전’ 입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동구를 표현한 자유주제’로 지난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간 사진 193점, 숏폼 21점이 접수됐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온라인 심사를 거쳐 입상작 총 21점을 선정했다.

사진 분야 금상에는 우수연씨의 ‘슬도 댑싸리’, 은상에 신경희씨의 ‘환상의 아침’과 변양옥씨의 ‘대왕암 해무’ 등 동구 주요 명소의 아름다운 사계가 표현된 작품 16점이 선정됐고, 숏폼 분야에는 순위 구분 없이 김이정씨의 ‘고마도를 따라가는 동구여행’, 박윤아씨의 ‘동구 특공대’ 등 재미와 기발함을 표현한 작품 5점이 선정됐다.

사진 입상자는 금상 200만 원, 은상 각 100만 원, 동상 각 50만 원, 입선 각 20만 원, 숏폼은 각 70만 원으로 총 상금 1,100만 원과 동구청장상을 받게 된다.

입상 작품은 동구 사진기록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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