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경호 경제부총리 면담 |
김영환 도지사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만나 충북도 현안 주요사업의 2023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지난 18일 기재부 제2차관과의 면담에 이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2023년 정부예산 편성을 위한 예산심의가 진행 되는 중요한 시점으로 충북도는 내년도 정부예산 ‘8조 시대’ 개막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날 김 도지사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중부내륙철도(이천~충주~문경) 건설, △청주국제공항 신활주로 재포장,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 양성센터 건립, △특장차 수소 파워팩 기술지원 기반구축사업 등 주요 사업에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특히 지역 SOC사업을 비롯한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 양성센터 건립, 특장차 수소 파워팩 기술지원 기반구축 사업 등 충북도의 경제성장을 견인할 주요사업들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김 도지사는 현 정부의 재정기조가 긴축재정으로 전환됨에 따라 국비예산 확보가 더욱 어려워진 만큼 도내 시군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말한 협조체계를 통해 최대 국비를 확보하기 위하여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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