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 수취 가격 제고 및 판매 활성화, 최근 가격 동향 등 의견 교류
금산깻잎연합회는 지난 17일 서울시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4대 청과(동화청과, 서울청과, 중앙청과, 한국청과)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박욱서 금산깻잎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서울시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법인 대표, 경매사 등이 참석해 깻잎 수취가격 제고 및 판매 활성화, 최근 가격 동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류했다.
금산군은 전국 깻잎 생산량의 약 40%를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깻잎 700억 원대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금산깻잎은 일교차가 큰 내륙산간지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깻잎 특유의 맛과 향이 진한 고품질 깻잎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군에서는 고품질 깻잎 생산 및 출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금산깻잎의 위상에 걸맞게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각 청과 회사에서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금산깻잎연합회, 서울시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 4대 청과 대표와 간담 |
금산깻잎연합회는 지난 17일 서울시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4대 청과(동화청과, 서울청과, 중앙청과, 한국청과)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박욱서 금산깻잎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서울시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법인 대표, 경매사 등이 참석해 깻잎 수취가격 제고 및 판매 활성화, 최근 가격 동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류했다.
금산군은 전국 깻잎 생산량의 약 40%를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깻잎 700억 원대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금산깻잎은 일교차가 큰 내륙산간지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깻잎 특유의 맛과 향이 진한 고품질 깻잎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군에서는 고품질 깻잎 생산 및 출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금산깻잎의 위상에 걸맞게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각 청과 회사에서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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