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김포시협의회 등 관내 20여 개 기관·단체, 성금 600만원 마련
이기형 김포시장은 22일 김포시청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시협의회와 관내 20여개 기관·단체 및 김포우리병원이 함께 모금한 네팔 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6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 전달하는 기탁식에 함께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포시징검다리봉사회와 바르게살기운동본부, 김포시장애인 연합회, 김포우리병원 등 성금 모금에 참여한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시도지사를 통해 네팔 지진피해 지역 현장복구와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과 구호품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용철 적십자 서부봉사관장은 “네팔에 큰 피해가 발생해 너무나 안타깝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이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네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정성과 마음을 모아 마련한 소중한 성금이 네팔 이재민 구호에 쓰여 빠른 일상 회복이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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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형 김포시장, 네팔 지진 피해 이재민 성금 기탁식 참석 |
이기형 김포시장은 22일 김포시청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시협의회와 관내 20여개 기관·단체 및 김포우리병원이 함께 모금한 네팔 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6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 전달하는 기탁식에 함께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포시징검다리봉사회와 바르게살기운동본부, 김포시장애인 연합회, 김포우리병원 등 성금 모금에 참여한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시도지사를 통해 네팔 지진피해 지역 현장복구와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과 구호품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용철 적십자 서부봉사관장은 “네팔에 큰 피해가 발생해 너무나 안타깝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이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네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정성과 마음을 모아 마련한 소중한 성금이 네팔 이재민 구호에 쓰여 빠른 일상 회복이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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