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구청 명덕마을 간판개선사업 디자인 심의 개최 |
울산시 동구청은 7월 13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련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관련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덕마을 간판개선사업’ 디자인 심의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는 명덕마을 간판개선사업 디자인개발 및 제작·설치 용역 시행에 따른 간판 디자인 시안을 확인하고 명덕마을의 전반적인 거리 경관 컨셉 및 업종별 간판 디자인의 적정성 등을 검토했다.
명덕마을 간판개선사업 디자인개발 및 제작·설치 용역은 총 사업비 5억원(국비 2억5천만원, 시·구비 2억5천만원)을 들여 추진하는 ‘도심 속 문화가 있는 명덕마을 간판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올 연말까지 명덕 2~7, 명덕로 4-1, 방어진순환도로 919, 923까지 676m 구간 내 140여개 업소의 기존간판을 철거하고, 업소별 특성을 살린 디자인 간판을 제작·설치할 예정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개성있고 특색있는 간판 설치로 쾌적한 경관을 조성하여 침체된 지역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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