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구청 장애인역도단 전국장애인체천 신기록 달성 |
울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감독 황희동)은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3개를 획득했으며, 무려 한국신기록 7개를 수립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5일째인 10월 22일 남자 스탠딩부에 출전한 임권일 선수(남, –85㎏)가 스쿼트에서 1위를 차지하여 금메달 1개를 땄다. 이어 출전한 강원호(남, -92㎏)선수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합계에서 각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강원호 선수는 스쿼드(260㎏), 데드리프트(260㎏), 합계(520㎏) 3부분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10월 23일에는 남자 스탠딩부 김형락(남, –100㎏)선수가 출전하여 역시 스쿼트(250kg), 데드리프트(257kg), 합계(507kg) 3부분에서 모두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 3개를 추가했다.
이에 앞서 대회 첫날인 10월 18일에는 여자 벤치프레스에 출전한 김현숙 선수(여, -45㎏)와 정봉중 선수(-54㎏) 모두 파워리프팅, 웨이트리프팅, 개인종합에서 각 1위를 차지하여 금메달 3개씩을 목에 걸기도 했다. 이날 김현숙 선수는 웨이트리프팅에서 65㎏을 들어리며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이로서 이번 대회에서는 김현숙(여, -45kg)는 웨이트리프팅종목에서, 강원호(남, -92kg), 김형락(남, -100kg) 선수가 각 체급별 전종목(스쿼트, 데드리프트, 합계)에서 한국신기록 7개를 수립하는 등 돌고래역도단 선수들이 맹활약을 펼쳤다.
황희동 돌고래역도단 감독은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주시는 동구청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천현‧감일동 주민과의 대화서 “교통·생활인프라 확충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0

경제일반
동대문구,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개 공모…19개 사업 7억7115만원...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 곡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추계모형 12개 중 6개 중심으로 논의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