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월 22일 윤석열 대통령은 저명인사(리차드 하스, 캐빈 러드)와 오찬을 진행했다. |
윤석열 대통령은 9.22(목) 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 방문을 계기로 외교안보 분야 저명인사인 리차드 하스(Richard Haass) 美 외교협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 회장 및 케빈 러드(Kevin Rudd) 前 호주 총리(現 아시아 소사이어티 회장)를 초청해 오찬을 겸해 간담회를 열었다.
윤 대통령은 금번 유엔 총회의 주제인 “분수령의 시점”(A watershed moment)이 세계시민의 자유와 평화가 위협받고 있는 국제정세를 함축적으로 잘 나타낸다고 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아온 보편적 국제 규범 체계를 더욱 강력하게 지지하기 위해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간 연대가 매우 중요하다며 한국이 이를 위해 적극적인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러한 한국의 대외정책 방향에 관해 미국 조야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이해와 인식이 높아질 수 있도록 하스 회장과 러드 前 총리가 적극 성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러드 前 총리는 한국이 주요 국제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행위자로 부상한 만큼 이에 걸맞는 역할과 책임을 다 하는 것은 적극 환영할 일이라면서 윤석열 정부의 대외정책 방향에 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 하스 회장은 미국 조야에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윤 대통령의 적극적인 의지가 분명히 각인되어 있다면서 미국 내에서도 한국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은 만큼 글로벌 위기 극복을 위해 한미 양국을 비롯한 주요국 간 공조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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