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의료체계를 선도하는 최고수준의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3일 저녁 5시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건양대학교병원 개원 23주년 기념식’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진오 부의장은 건양대학교병원 배장호 원장 등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개원 23주년을 축하했다.
김 부의장은 축사에서 “길지않은 역사속에서도 건양대학교병원이 지역의 의료체계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해온 것으로 안다”라고 말하고 “앞으로 더욱 명망있고 우수한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건양대학교병원 개원 23주년 기념식 |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3일 저녁 5시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건양대학교병원 개원 23주년 기념식’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진오 부의장은 건양대학교병원 배장호 원장 등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개원 23주년을 축하했다.
김 부의장은 축사에서 “길지않은 역사속에서도 건양대학교병원이 지역의 의료체계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해온 것으로 안다”라고 말하고 “앞으로 더욱 명망있고 우수한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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