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2023 세계유명미술특별전, 3050 협력특별전“ 개막식 참석 축사
대전의 문화예술 브랜드 가치 향상과 입지 확장을 위한 ‘2023 세계유명미술특별전’과 ‘3050 협력특별전’ 개막식이 6일 대전시립미술관 중앙로비에서 개최됐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행사 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대전시립미술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작품을 출품한 국내․외 참가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에서“대전엑스포 30주년, 대덕연구개발특구 50주년을 맞이하여 전시된 이번 미술 특별전은 그간의 성과를 성찰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예술적 시도”라며 시의성 있는 테마 전시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대전시민들도 금번 전시회를 통해 과거를 추억하고 미래에 대한 영감을 얻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 세계유명미술특별전’은 대전시립미술관 1~4전시실과 조각공원에서 전시되며,‘3050 협력특별전’은 대전시립미술관 중앙로비 및 DMA 아트센터에서 내년 2월 25일 까지 전시된다.
| ▲ 유명미술특별전 3050 협력특별전 개막식 |
대전의 문화예술 브랜드 가치 향상과 입지 확장을 위한 ‘2023 세계유명미술특별전’과 ‘3050 협력특별전’ 개막식이 6일 대전시립미술관 중앙로비에서 개최됐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행사 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대전시립미술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작품을 출품한 국내․외 참가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에서“대전엑스포 30주년, 대덕연구개발특구 50주년을 맞이하여 전시된 이번 미술 특별전은 그간의 성과를 성찰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예술적 시도”라며 시의성 있는 테마 전시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대전시민들도 금번 전시회를 통해 과거를 추억하고 미래에 대한 영감을 얻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 세계유명미술특별전’은 대전시립미술관 1~4전시실과 조각공원에서 전시되며,‘3050 협력특별전’은 대전시립미술관 중앙로비 및 DMA 아트센터에서 내년 2월 25일 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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